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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라희찬 감독 "참신한 아이디어, 코믹 액션 영화로 추석 연휴 찾아갈 것"

기사입력2025-09-0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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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오전 메가박스 성수에서는 영화 '보스'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라희찬 감독,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 배우가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라희찬 감독은 "많이 떨리고 개봉한다는 자체가 영화같은 느낌이다. 많이 기대된다"며 개봉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라희찬 감독은 "시나리오 단계에서부터 기획을 들었을 때 참신했다. 코미디를 너무 잘하는 배우가 모였고 이걸 안하는 꿈과 벗어나기 위한 이 사람들과 조직의 텐션이 필요해서 거기에 중점을 두고 연출했다"며 작품의 매력을 이야기했다.

라희찬 감독은 "초반의 액션 시퀀스가 있다. 시나리오 상에서는 분량이 작았는데 조직이 정점에 있을 때의 표현이 필요했고 코미디이면서도 액션 영화임을 선언하기 위해 상당히 신경써서 찍었다"며 가장 신경 쓴 장면을 언급했다.


라희찬 감독은 "회사 대표님이 기획을 알려주셨는데 피식 웃었다. 그 재미가 몇 년동안 계속 준비하는 동안 지속되더라"며 굉장한 코미디임을 알렸다.

라희찬 감독은 "춤이나 요리, 기능적인 부분에 대해 익숙해지기 위해 배우들에게 시간이 많이 필요했다. 각 캐릭터별 특징을 위해 고민을 많이 했다"며 캐릭터별 본캐와 부캐를 구분해 재미를 주려했다고 이야기했다.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보스'는 추석시즌에 개봉 예정이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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