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동치미' 노사연 "노사봉, 말 너무 빨라…중국인으로 오해받기도"

기사입력2025-08-31 11:12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노사봉이 중국인으로 오해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3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우리 안 싸우면 다행이야'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노사봉은 "동생 노사연이 있으면 제 브레이크를 해준다. 그래서 맘 놓고 나왔다"고 말했다.

김용만이 "노사연 씨가 통역 담당을 해주신다더라"고 언급하자 노사연은 "항상 한다. 시장에 가면 말이 너무 빨라서 상인분이 '뭐라는 거야?'라고 한다. 그러면 옆에서 중국 사람이라고 하더라. 그럴 때 통역해 준다"고 했다.


한편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N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