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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진?NO!엣진, 명품숍과 패션매거진이 만나다

기사입력2009-11-11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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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0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엘르 엣진(www.atzine.com)의 론칭 파티가 열렸다. 패션 매거진 <엘르>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엘르 엣진은 웹진과 온라인쇼핑몰의 기능을 동시에 하는 웹공간으로 구찌, 크리스찬 디올 등 명품 매장을 고스란히 온라인에 재현한 3D 쇼룸과 유명 패션피플들이 직접 만든 알찬 패션 정보, 지니 진(블로그 형태의 개인페이지)을 통해 직접 패션 매거진을 운영하고 정보를 공유하며 지니(블로거)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보 공유 및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온라인 라운지 등 다양한 기능들을 만나볼 수 있는 공간이다.

 







신개념 플랫폼 웹진의 공식 오픈을 알리는 파티는 정지영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김하늘, 윤은혜, 변정수, 이영아, 이태란, 임주환, 박솔미, 장윤주, 한혜진 등의 패셔니스타들과 한국 패션계를 이끌고 있는 스타일리스트, 포토그래퍼, 패션에디터 등 500여 명에 달하는 패션 업계 종사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 최근 3집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을 재개한 가수 아이비가 축하 공연을 맡아 연이어 5곡을 부르며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엣지? 웹진? NO! 엣진

IPTV의 개발과 함께 인터넷과 TV의 경계가 허물어지면서 사용자들의 욕구를 대변한 크로스미디어가 가속화되고 있다. 패션 매거진 <엘르>에서 선보이는 ‘엣진’ 역시 매거진과 TV, 쇼핑몰, 블로그, 커뮤니티 등 다양한 기능을 섞은 크로스미디어다. 웹상의 매거진을 통해 패션 정보를 전해주고 가상현실에서 바로 구매까지 할 수 있는 것인데, <엘르>에서는 3년간의 기술 개발을 통해 3D 쇼룸을 구축하고 온라인 매장에 구찌, 크리스찬 디올, 버버리 등 명품 브랜드를 입점시켰다. 엘르의 신유진 편집장은 “모든 사람이 상상했지만 꿈꾸지 못했던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지난 3년 동안 달려왔다. 엘르 엣진 오픈과 2010년 오픈하는 엘르TV의 결합은 패션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감격을 전했다.



특히 2010년에 선보이게 될 엘르TV를 위해 준비한 콘텐츠들을 엣진에서 미리 선보이고 있는데, 김명민, 하지원이 떠나는 자전거 여행과 김선아, 김정은이 참여한 스토리가 있는 화보 등 매거진과 영상의 결합이 돋보이는 콘텐츠가 패션계뿐 아니라 방송계에도 신선한 충격을 줄 것으로 보인다.



TMS(토탈 마케팅 서비스)

쇼룸에서 관심 있는 제품에 마우스를 올리면 단추의 모양까지 세밀하게 볼 수 있고, 가격은 물론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볼 수 없는 제품 상세정보를 클릭 하나로 볼 수 있다. 맘에 드는 물건은 나의 지니(블로그)에 스크랩해서 나만의 매거진을 만들 수 있으며, 그 자리에서 온라인 구매도 가능하다. 이것은 발품 팔아 쇼핑할 시간이 없는 당신을 위한 것이 아니다. 사실, 이 서비스는 광고를 위한 플랫폼을 찾던 광고주와 새로운 판매망을 찾는 마케터에게 희소식이다.

 





또, 명품 쇼룸을 맘 편히 구경할 수 있으며, 엣진에서 제공하는 편집툴로 직접 에디터가 되어 글, 패션, 소품, 이미지를 만들고 잡지를 만드는 기능, 엣진 라운지를 통해 유명 패션피플(장윤주, 한혜진 등)들과 직접 대화하고 그들의 스타일링 노하우를 만나볼 수 있는 놀이공간 등은 패션, 문화, 연예에 관심 많은 당신에게도 즐거운 놀이터가 될 것이다. 김송희 기자 | 사진제공 prain, 엘르 엣진(www.at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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