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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 악플러, 선처도 합의도 결단코 없다" [전문]

기사입력2025-08-20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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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트레이키즈 측이 악플러들에 강경 대응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9일 스트레이키즈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국내/외 커뮤니티와 SNS 채널에 게재된 허위사실 유포 및 악의적 비방 등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하는 악성 게시글과 댓글을 수집하여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알렸다.

소속사는 "필요한 수사기관의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강력한 민/형사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며 "대응 과정에서 선처나 합의는 결단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추후에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아티스트의 인격권을 침해하고, 안정된 활동을 저해하는 각종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추가 고소/고발을 포함하여 엄중히 대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스트레이키즈는 오는 22일 정규 4집 'KARMA(카르마)'를 발매한다.

[이하 스트레이키즈 측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YPE 입니다.

아티스트 권리 침해 행위 관련 법적 대응 진행 상황 안내드립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인격권 등의 기본권 침해 사례에 대한 강경 대응 방침을 여러 차례 공지한 바 있으며, 팬 여러분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확인된 자료를 토대로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국내/외 커뮤니티와 SNS 채널에 게재된 허위사실 유포 및 악의적 비방 등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하는 악성 게시글과 댓글을 수집하여 고소장을 제출하였으며 필요한 수사기관의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강력한 민/형사상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이전 안내드린 바와 같이 대응 과정에서 선처나 합의는 결단코 없을 것이며, 추후에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아티스트의 인격권을 침해하고, 안정된 활동을 저해하는 각종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추가 고소/고발을 포함하여 엄중히 대처할 예정입니다.

팬분들께서도 위법 행위 관련 수집하신 증거자료가 있으시다면 적극적인 제보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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