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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팔로워 373만인데 라이브 시청자는 125명…유재석 “직접 만나” (놀뭐)

기사입력2025-08-17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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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하하가 소박한 인기에 울분을 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8월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하하-주우재-이이경이 게스트 허경환과 함께 AI의 추천대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주우재가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가 연예인들한테 인기가 많다며 놀라워했다. 하하 역시 “아직도 연락이 온다”라고 말했다.

또한, 주우재는 “하하 형이 어제 SNS 라이브를 했는데 시청자 수가 150명”이라고 밝혔다. 하하는 “2,000명 들어왔다가... 어제 늦게 켰다”라며 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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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는 “비밀번호 걸고 했냐고 물어봤다”라며 깐족댔다. 유재석도 “녹화 방송해. 왜 자꾸 라이브를 해”라고 한 후, “150명이면 만나도 되는데. 네가 밥 다 사드릴 수 있잖아”라며 웃음을 보였다. 결국, 하하가 “어떻게 하라는 거야! 안 들어오는데”라며 발끈했다.

한편 연예계 웃수저들의 웃음, 재미, 감동을 다 담은 ‘리밋 없는’ 오픈형 버라이어티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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