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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혜♥조영남, 2세 고민 "장애로 태어날까 봐" (동상이몽2)

기사입력2025-08-12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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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혜, 조영남 부부가 2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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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정은혜와 그의 어머니가 스튜디오에 출연했다.

이날 정은혜, 조영남 부부의 집에 가족들이 모였다. 정은혜와 조영남이 2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본 정은혜의 어머니는 "자신 있어? 잘 돌보고 키울 수 있어?"라고 하며 "두 사람이 아이를 낳게 되면 우리 책임이 된다. 뻔히 그려지는 미래다. 우리는 먼저 죽을 거다. 그다음은 은백이가 지고 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솔직히 둘이 아기를 낳아도 두 사람이 온전히 키우기 어려운 구조"라고 냉정하게 말했고, 조영남은 "장모님 마음도 이해한다. 만약 장애로 태어나면 장모님한테 떠맡길 수 없지 않냐. 만약 장애로 태어나면 우리 나이도 있고 장모님도 나이 많고 태어나면 데리고 병원 가야 되고 처남한테도 장인어른한테도 미안하다"고 했다.


김구라는 "다 알고 있다. 본인들도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는 건 아는데 사랑하니까 아이 생각이 나는 것"이라고 말했고 이지혜는 안타까움에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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