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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행동 예측' 팀워크 "이젠 서로 너무 잘 알아"

기사입력2025-06-20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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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i-dle (아이들)이 흥미진진한 추리전을 펼쳤다.

iMBC 연예뉴스 사진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9일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자체 콘텐츠 '네맘대로 아이들' 3화를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서 아이들은 '케미 업데이트'를 통해 서로에 대한 깊은 이해도와 친밀감을 인증하며 끈끈한 유대감을 뽐냈다.

멤버들은 음식을 겹치지 않게 주문하는 첫 번째 미션에서 각자 다른 메뉴를 고르기 위해 평소 취향을 예리하게 분석했다. 소연은 주문한 음식 공개에 앞서 "멤버들이 항상 회식 때마다 이렇게 시켰으니 (음식) 담당을 알고 있을 거라 생각한다"며 자신감을 보였지만, 일부 메뉴가 중복되며 아쉽게 실패했다.

곧이어 숨겨진 미션인 '행동 예측' 게임이 시작됐다. 멤버들은 '갑자기 춤추기', '다양한 재채기 하기' 등 무작위로 받은 행동을 수행하고, 상대의 반응을 미리 예측해야 했다. 결국 최종 우승자가 된 소연은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퀸카 (Queencard)' 댄스를 선보이며 즐거운 시간을 만끽했다.


이후 아이들은 로또에 당첨되거나 슬픈 일이 있을 때 등의 상황에서 각각 어떻게 반응할 것인지 정확도 높은 예상을 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에 미연과 우기는 "이제 너무 다 잘 알아서 '아닌데?'라고 반박하지 않고 인정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소연은 "우리 케미 이대로 갈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다짐하며 시간을 마무리했다.

한편, 아이들의 자체 콘텐츠 '네맘대로 아이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공식 아이들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큐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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