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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김영옥, "남은 인생 혼자 살고파…재산 분할 억울"

기사입력2025-06-08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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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옥이 황혼 이혼에 대한 소망을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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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배우자와 잘 헤어지는 법. 나와 이혼하더니 변한 배우자'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펼쳤다.

이날 김영옥은 "결혼해서 60년 넘게 살았는데 황혼 이혼을 한다면 재산 분할 비율이 어떻게 되냐"며 궁금해했다.

김영옥은 "정말 이제 혼자 있고 싶다. 남은 인생을 혼자 즐기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하며 "재산 분할 5대 5도 너무 억울하다. 2대 8로 했으면 한다. 남편이 2, 제가 8이다"고 말했다.


이에 안소현 이혼전문 변호사는 "선생님처럼 재산 증식에 기여도가 많으면 2대 8로 나오는 경우가 있으니 상담 받아보시라"고 조언했다.

한편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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