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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꾼' 손보승 "입영통지서 나와…아기 크는 것 못 보는 게 아쉬워"

기사입력2025-05-26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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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승이 입영통지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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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배우 손보승이 입영통지서를 공개했다.

이날 손보승은 이경실과 아들 이훈과 함께 논산 딸기농장에 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제작진이 왜 논산까지 가는지 묻자 손보승은 "입영통지서가 나와서 입대 얘기를 하려고 한다. 요즘은 입영통지서가 메신저로 온다"며 입영통지서를 공개했다.


이어 그는 "훈이는 아빠가 군대 간다는 사실을 알고 있냐"고 묻자 "모를 것 같다. 아기 크는 걸 못 보는 게 많이 아쉬울 것 같다"고 털어놨다.

한편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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