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대니 구, 권은비가 출연했다.
이날 '컬투쇼' 청취자는 대니 구에게 바이올린 가격을 물었고, 대니 구는 "이건 내가 후원받은 바이올린인데 4억이 넘는다. 내 악기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에 뮤지는 "언제 돌려줘야 하냐"라고 묻자, 대니 구는 "7년 반 남았다"라며 "보험이 있다. 바이올린 손상을 막기 위해 매주 악기를 고치러 간다. 살짝 부담스럽긴 하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SBS 파워FM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SBS 고릴라'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컬투쇼'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