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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구, 4억 원 바이올린 깜짝 공개 "후원받아…7년 반 남았다" (컬투쇼)

기사입력2025-04-15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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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구가 '컬투쇼'에 가지고 온 바이올린 가격을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5일(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대니 구, 권은비가 출연했다.

이날 '컬투쇼' 청취자는 대니 구에게 바이올린 가격을 물었고, 대니 구는 "이건 내가 후원받은 바이올린인데 4억이 넘는다. 내 악기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에 뮤지는 "언제 돌려줘야 하냐"라고 묻자, 대니 구는 "7년 반 남았다"라며 "보험이 있다. 바이올린 손상을 막기 위해 매주 악기를 고치러 간다. 살짝 부담스럽긴 하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SBS 파워FM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SBS 고릴라'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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