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오전 방송된 KBS1 시사·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은 가수 전종혁과 김유라, 배우 박형준과 김덕현, 가수 허찬미와 강혜연이 출연해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 특집을 꾸몄다.
이날 강성규 아나운서는 짧은 인사를 건넨 뒤 "오늘은 잠시 뒤에 있을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관련 'KBS 뉴스특보'로 인해 방송을 좀 일찍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점 시청자분들의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안내했다.
35분이 지난 오전 9시, '아침마당'은 예고된 대로 일찍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다. 강 아나운서는 "오늘은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관련 '뉴스특보'가 편성돼 있어 일찍 인사드린다. 다음 주 이 시간에 다시 찾아뵙겠다"라며 끝인사를 건넸다.
한편 헌법재판서는 오늘 오전 11시에 탄핵 심판 최종 선고를 한다. 파면 결정에는 현직 재판관 8인 중 6인 이상의 찬성이 필요하며, 헌재가 탄핵소추를 인용할 시 윤 대통령은 파면된다. 기각 및 각하할 경우 즉시 직무에 복귀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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