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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 "나이 때문에 아이에 대한 걱정 有…죄짓는 느낌" (이젠 사랑)

기사입력2025-03-24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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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이 소개팅 도중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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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배우 강예원의 두 번째 소개팅이 그려졌다.

이날 강예원은 맞선남 공덕현이 부모님과 해외여행에 다녀왔다고 하자 "효자가 좋다. 본인 부모님한테 잘하면 우리 부모님한테도 잘할 거라는 생각이 든다"고 호감을 표했다.

이야기를 나누던 중 강예원은 "저는 나이도 있고 주변을 보면 시험관을 많이 한다. 옆에서 보면 몸도 안 좋아지고 계속 유산하는 걸 보면 마음 아프더라"고 하며 "그런 걱정이 들더라. 난 괜찮은데 남자가 괜찮다고 해도 부모님이 계실 텐데"라고 말했다.


이에 공덕현은 "부모님은 제 선택을 존중해 주실 거라고 생각한다. 저 자체도 내 유전자를 남기는 게 인류 생존의 목표, 이런 개념은 아니다"고 했고 강예원은 인터뷰를 통해 "너무 죄짓는 느낌이다. 남자분을 만날 때마다 조금 두렵고 미안한 것도 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한편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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