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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그룹' 모범생 이종현 "실제 학창시절 어땠냐면" [인터뷰M]

기사입력2025-02-2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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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종현이 '스터디그룹'으로 성공적인 데뷔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4일 오전 이종현은 iMBC연예와 상암 MBC사옥에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스터디그룹'(극본 엄선호·연출 이장훈) 인터뷰를 진행했다.

'스터디그룹'은 공부를 잘하고 싶지만 싸움에만 재능이 몰빵된 ‘윤가민’이 최악의 꼴통 학교에서 (진짜로) 피 튀기는 입시에 뛰어들며 ‘스터디그룹’을 결성하는 코믹 고교 액션이다.

이종현은 윤가민(황민현)에게 첫 번째 멤버로 선택받은 엘리트 김세현 역을 연기했다.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흐뭇하게 만드는가 하면, 윤가민과 티키타카가 잘 맞는 케미도 발산해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유료가입기여자수 4주 연속 1위 기록을 달성한 '스터디그룹'으로 성공적인 데뷔 신호탄을 쏘아올린 이종현. "반응이 너무 뜨겁더라. 이렇게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실 거라 상상도 못 했었다"고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스터디그룹'은 해외 시청자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았다. 이종현은 "원래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10만 명 정도에서 멈춰있었는데, 이번 작품이 공개되고 30만 명이 넘어갔다. 나도 놀라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종현은 부모님의 반응도 전했다. "(부모님이) 너무너무 좋아하신다. 집에 가는 게 부끄러울 정도로, 집에 포스터를 붙여놓으셨다. SNS 프로필도 다 '스터디그룹' 포스터로 바꾸셨다. 그게 좋으면서도 민망하더라"고 웃었다.

모범생인 극 중 캐릭터와 실제 이종현의 학창시절은 조금 차이가 있다고. "공부를 곧잘 했지만, 좋아서 했던 스타일은 아니었다. 선생님들과는 사이가 정말 좋아서 교무실을 자주 놀러갔었다"며 "그때 학창시절의 기억들이나 마음을 떠올리며 연기를 했었다"고 설명했다.

이종현의 데뷔작 '스터디그룹'은 지난 20일 티빙에서 전편이 공개됐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골드메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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