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17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는 다비치 강민경, 이해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은 강민경, 이해리와 카페에서 만났다.
강민경은 "저희 TV 출연만 하다가 방송은 너무 오랜만이다"면서 반가워했다.
강민경은 유연석에 대해 "예전에 너무 재미있게 놀았던 기억은 있는데"라고 했다.
이해리는 "노래방 간 걸 기억을 못 하더라. 노래를 너무 잘해서 기억 난다"고 했다.
유연석은 "나한테 노래 잘한다고 해줬다. 그때 인정받아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고 털어놨다.


한편 매주 화요일 밤 10시 20분 방영되는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iMBC연예 이소연 | 사진출처 SBS '틈만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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