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일 정세운은 팬카페를 통해 "소중한 '행운이'(팬명)들아"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핫팩 기프티콘 사진 100장을 게재했다.
그는 "내 커다란 행운들아. 모두 춥지 말고 감기 걸리지 마. '행봉' 들고 흔드는 손이 언제 어디서든 얼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7일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윤석열 대통령 탄핵 소추안을 표결을 부쳤다. 재적의원 300명 중 195명만 표결에 참여해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은 의결 정족수 미달로 폐기됐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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