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방송된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김정환이 둘째를 낳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냈다.
이날 김정환이 "형제끼리 사이좋게 지내는 걸 보면 둘째를 낳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내자 김준호는 "연말에 제가 로이 돌봐줄 테니 일단 잘 다녀오시고 내년엔 넷이 보자"고 했다.
이에 김준호는 은우에게 "동생 하나만 있으면 좋겠어 하나 더 있으면 좋겠어?"라고 물었다.
그러자 은우는 "하나 더 있었으면 좋겠어. 남동생"이라고 답해 김준호를 당황케 했다.
앞서 왕할머니가 왕호박 3개가 나온 태몽을 꿨기에 최지우는 "셋째 소식 기다려볼 수 있나요?"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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