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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故김수미 떠난 후 첫 김장에 "그래도 해야 하니까…더 그립다"

기사입력2024-11-26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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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효림이 최근 세상을 떠난 고(故) 김수미의 빈자리에도 불구하고 씩씩하게 김장하는 일상을 전해 눈길을 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서효림은 26일 자신의 SNS에 "한달... 그래도 할 일은 해야하니까, 김장하는 날... 더 그립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서효림과 그의 가족들이 거실에 둘러 앉아 김장 중인 모습이 담겼다.

이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저희도 많이 그립다", "일상을 하던 대로 이어나가는 것이 가장 좋은 치유일 거라 믿는다. 효림 씨 답게 웃어라", "힘내라. 지켜보고 계실 거다", "김장은 잘 했나? 앞으로 좋은 일만 있을 거다"라며 서효림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김수미는 지난달 25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75세. 고인의 사인은 고혈당 쇼크로 알려졌다.


고 김수미의 아들인 정명호 나팔꽃F&B 이사는 "어머니께서 오전 7시 30분 고혈당 쇼크로 세상을 떠나셨다"며 "김수미 배우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께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고 전한 바 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 서효림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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