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계 중국인이라는 사회적 편견을 깨고 <위대한 탄생>의 우승의 주역이 된 백청강. <휴먼다큐 그날>이 한국에서의 활동을 위해 연변을 다녀온 백청강의 그날을 밀착 취재해 그의 진솔한 모습을 담아낸다.
우승 후 처음으로 고향땅을 찾은 백청강에게는 도착하자마자 방송국의 촬영요청과 인터뷰들이 쇄도하고, 첫 콘서트를 여는 친구들을 응원하기 위한 개인적인 일정 등 한국에서의 스케줄 못지않게 바쁜 나날들을 보냈다.
지금의 인기가 계속되지 않을 것을 알기에 이 순간을 마음껏 즐기고 싶다고 말하는 백청강. 우승에 대한 기쁨과 비례해 자신의 미래에 대한 두려움 또한 커져만 간다는 그의 진솔한 이야기는 6월 18일 오전 8시 45분 <휴먼다큐 그날>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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