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사용하는 것은 바로 EM!

EM(Effective Microorganisms)은 자연계의 많은 미생물 중 사람에게 유익한 미생물을 배합한 것으로,
농사에 쓰이는 광합성균, 술에 쓰이는 효모균, 유산균 등 옛부터 과거 식품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유용 미생물은
곰팡이나 악취를 일으키는 나쁜 미생물과는 달리 환경을 살리는 역할을 한다.
그렇다면 EM, 가정에서 어떻게 활용될까?
설거지 할 때 일반세제와 반씩 섞어 쓰면 분해 능력이 향상돼 오히려 하천을 정화하는 효과가 있고,
빨래할 때 미리 EM에 담가 놓으면 때가 더 잘 빠지는 것은 물론 헹굼 때 EM을 섞으면 세제 찌꺼기가 남을 일도 없다.


EM 발효액은 어항에 물갈이를 할 때도 중화제 대신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실제로 두 개의 어항에 리터당 5mg으로 농도를 맞춘 염소를 넣고 한쪽 어항에만 EM을 넣고 30분이 지나자,
EM을 넣지 않은 어항의 금붕어는 움직이지 않는 반면 EM을 넣은 어항의 금붕어는 살아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또 여름철 식중독을 일으키는 원인인 대장균과 포도상구균, 살모넬라 등이 서식하기 쉬운 행주나 도마를
EM 발효액에 넣어놓으면 항균활성을 일으켜 식중독 등을 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
그러나 뭐니뭐니해도 EM의 가장 큰 장점은 알레르기나 아토피에 도움이 된다는 것.
EM 덕분에 집 안 곳곳 쓰이던 화학 세제가 줄자 정연씨의 아토피와 남편의 알레르기성 비염도 서서히 좋아졌다.
정연씨는 EM 발효액을 직접 만들어 쓴다.



쌀 씻을 때 버려지는 쌀뜨물과 EM 원액, 당밀을 소주잔 1잔 정도씩 넣고 실온에서 7일~10일 정도 발효시키면 완성!
시중 5천원가량 하는 원액 1병이면 1.5리터 발효액 20병 정도를 만들 수 있다.
방송정보
전주대학교 EM연구개발단
주소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천잠로 303
에버미라클(EM 제조 판매회사) ☎ 1588-3043
홈페이지 : //www.evermirac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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