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재원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드라마 주말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에서 청각 장애인 차동주 역으로 인기몰이중인 김재원편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재원은 데뷔작부터 군입대 전 마지막 출연작까지 그의 연기 변천사와 함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어린 시절 사진 속 김재원은 큰 눈과 흰 피부가 '찹쌀떡', '멜라닌 색소가 하나도 없는 분'이란 극 중 별명을 또 한번 떠올리게 했다.
김재원은 “어린시절 궁금증이 굉장히 많았다. 집에 TV 등 전자제품이 있으면 다 뜯어보곤 해서 감전도 많이 되였다. 오죽하면 지금 전기 알레르기가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컴퓨터 본체만 만져도 전기가 통한다”고 덧붙였다.
김재원 어린시절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살인미소 떡잎부터 다르다!”, “저렇게 귀여운 아이라면 열명이라도 키우겠다”, “동주 화이팅!”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김재원은 90년생 여배우와 호흡을 맞추고 싶다고 말하며 삼촌 팬의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하기도했다.
iMBC 편집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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