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탄>이 배출한 스타 셰인이 MBC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 출연을 알렸다.
셰인은 6월 8일 미투데이에 "와아 long day~아침에 라디오 스타 했어요! 진짜 대박이다. 와우 재밌어요. All of the mc's were so fun! truly an honour. 기대해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셰인을 비롯해 MBC <위대한 탄생>을 통해 큰 사랑을 받은 백청강 이태권 데이비드 오, 네 사람은 6월 8일 진행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녹화를 마쳤다.
<라디오 스타> MC 중에는 또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 Mnet <슈퍼스타K>에서 심사위원을 맡은 윤종신도 있어 <위탄> 네 명과의 만남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한국어가 서툰 셰인의 통역을 누가 담당할지도 관심이 높다.
셰인의 라디오 스타 출연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무슨 애기할지 궁금", "영어통역은 김구라씨가? 과연 누가 할까?"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iMBC 편집팀 | 사진제공 셰인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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