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예능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김현중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내 모든 것이 거품같다’라는 고민으로 무릎팍도사를 찾은 김현중은 MC 강호동이 “김현중의 걸조(걸어다니는 조각상) 외모는 신의 작품이냐 의사의 작품이냐”는 질문에 코 성형 사실을 고백하며 “내 외모는 신이 내려주시고, 의사가 조금 손봤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예전에 동네 형들이 돌로 라디오 부수는 것을 구경하다가 코에 돌을 맞아서 다쳤는데 다친 코를 바로 잡고 조금 올렸다"고 덧붙였다.
또한 국어책을 읽는 듯한 연기로 당시 화제를 모았던 <꽃보다 남자> 대사를 다시 읊어 시청자에게 웃음을 줬다.
이날 <황금어장>은 시청률 18.4%(AGB 닐슨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iMBC연예 최선희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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