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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80평대 집 최초 공개 "65억 현금 매입…아내만 있으면 돼" [소셜in]

기사입력2024-07-1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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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집을 최초로 공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9일(화) 장성규가 진행하는 '아침 먹고 가' 채널에 '최초공개!! 역대급 기괴한 김희철 집 싹 다 공개(두둥) 방보다 화장실이 더 많다고?!'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게스트로 출연해 장성규와 케미를 뽐냈다.

이날 장성규는 김희철에게 "집 혹시 이 공간들 자체가 최초 공개하는 거냐"라고 묻자, 김희철은 "여기는 '미우새'에서도 (공개) 안 했던 곳이다"라고 밝혔다.


집 구경을 하던 장성규는 "근데 인테리어를 이렇게 풀로 할 정도면 이 집은 자가냐"라고 묻자, 김희철은 "자가 맞다. 무조건 내 거가 좋다"라고 답했다.

김희철은 "내가 이 집을 결혼 생각을 하고 왔었다. 나는 결혼하면 아내를 위해 살고 싶거든. 그동안 나를 위해서 살았으니까. 이제 아내만 있으면 되는데"라고 말했다.

이어 김희철은 "결혼하려고 큰 집에 온 거다. 지금 이 방은 아예 안 쓴다. 이 집이 나에게 사치인 거다. 80평이고 방이 3개, 화장실이 4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그 후 밥을 먹으며 김희철은 "20대 때 번 돈이 거의 없다. 음악 방송은 다 마이너스고, 예능 100개 나가면 100만 원 받았을 거다. SM에서 정산을 안 해주고의 문제가 아니라 이건 그 당시 방송 시스템의 문제였다. 본격적으로 돈을 벌기 시작한 건 '아는 형님'때부터였다. 되게 고맙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장성규는 "8~9년 동안 번 돈으로 이런 집도 사고 한 거냐"라며 "최소 65억 원 이상이던데 다 현금으로 샀을 거 아니냐"라고 물었고, 김희철은 "그럼 집을 현금으로 사지. 뭘로 사냐"라며 태연하게 대답했다.

iMBC 유정민 | 사진 '아침 먹고 가'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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