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역배우 양한열이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양한열은 MBC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독고진(차승원)에게 '띵똥'으로 불리우며 구애정(공효진)과의 사랑을 이어주는 통통한 귀염둥이 큐피드 역할로 출연 중이다.
양한열은 과거 통통한 외모 때문에 남성그룹 슈퍼주니어 신동 닮은꼴로 <뽀뽀뽀>에 출연한적이 있을 정도로 체중이 많이 나갔었다. 다이어트 시작하기 전 양한열은 체중이 41.6kg으로 지금보다 많이 통통했고 고기류를 좋아하고 운동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들어 케이블채널의 소아비만탈출 프로젝트 프로그램에 참가한 양한열은 잘못된 식습관을 바꾸고 꾸준히 운동을 견지해 현재 목표 체중 33.3kg에 많이 가까워졌다. 현재 MBC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양한열은 다이어트에 성공해 날렵해진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독고진이 "니가 거짓말을 하면 띵똥이 평생 저 몸매로 자랄꺼야!"라고 협박을 한 적이 있었는데 독고진의 저주는 풀린셈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건강을 위해서도, 외모를 위해서도!", "우리 아이도 다이어트 시켜야하나~?", "더 귀엽네~"등 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iMBC 편집팀 | 화면캡쳐 MBC, 스토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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