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러블리즈 정예인, 10년째 널 보고 재채기하는 천식의 아이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탁재훈은 정예인에게 “아이돌들의 말에 의하면 ‘아육대’에서 많이들 플러팅을 하고, 눈빛 교환을 많이 한다더라”라고 물었지만, 그녀는 “저는 되게 슬픈 게 저한테 막 ‘아육대’에서 이렇게 하시는 분들이 아무도 없었다”라고 답했다. 이어 탁재훈은 “멤버들 중에는 있었냐”라고 다시 물었고, 정예인은 “멤버들이 받은 것까진 잘 모르겠고… 쪽지 이런 거 주고받는 것 같긴 하더라”라며 웃었다.
뒤이어 정예인은 “저희끼리 (예전에는) 진짜 연애하지 말자’라는 얘기를 했다”, “지금은 빨리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을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탁재훈은 좋은 사람이 있냐고 물었고, 그녀는 “저한테 좋은 사람은 아직 못 찾은 것 같다”라고 답했다.



정예인은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는 탁재훈의 물음에 “재치 있고, 유머 감각이 나랑 맞는 사람, 마음이 넓은 사람, 되게 스테이블한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저는 일단 외모를 안 본다”라고 강조했고, 자신을 보고 답을 한 정예인의 모습에 신규진은 “왜 저를 한번 훑고…”라며 섭섭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유튜브 콘텐츠 ‘노빠꾸탁재훈’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iMBC연예 박유영 | 화면캡쳐 노빠꾸탁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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