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반빛> 김석훈, 김현주에 숨겼던 가정사 고백

기사입력2011-05-30 13:42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반짝반짝 빛나는>에서는 승준(김석훈)이 자신을 사랑하는 정원(김현주)에게 가정사를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5월29일 방송된 MBC 주말연속극 <반짝반짝 빛나는>에서는 상가집에 함께 들른 정원이 승준에게 이곳이 누구의 상가집인지 질문한다.

이에 승준은 "엄마땜에 자살한 사람이 많다. 우리 아버지도 엄마 때문에 칼에 찔려 돌아가셨다. 이게 나에요. 한팀장"이라며 자신의 가정사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이어 "돈 비린내 알아요? 어린시절 내가 기억하는 엄마는 늘 돈을 세고 있었어요. 아빠도 엄마 때문에 폭력배에게 칼에 찔려 돌아가셨어요"라며 식당을 운영하는 평범한 사람인줄 알고있는 정원에게 어머니의 본모습에 대해 털어놨다.


더불어 "당신인생에서 나은 쪽으로 결정해요"라며 정원에게 자신의 만남에 대해 생각할 것을 권유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는 금란의 친오빠인 상원(김형범)이 사채빚으로 재산을 날리게 되어 앞으로 또 한번 뒤바뀔 운명의 두 사람을 예고했다.


iMBC 편집팀 | 사진제공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