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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출 30억→역대급 비주얼…‘마라맛’ 90년대생 돌싱들이 온다 (돌싱글즈5)

기사입력2024-05-09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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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5’가 첫 방송을 앞두고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늘(9일) 오후, MBN의 프랜차이즈 연애 예능 ‘돌싱글즈5’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선혜 PD를 비롯해 MC 이혜영, 유세윤, 이지혜, 은지원, 오스틴 강이 참석했다. 진행은 개그맨 유재필이 맡았다.

이날 하이라이트 영상에 ‘돌싱글즈5’ 출연진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은 “건물 하나를 운영하고 있다”, “연 매출 30억”, “취미는 폴댄스” 등의 자기소개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정말 사랑했다”, “어린 나이에 이혼남이 되었다”, “다시 사랑하고 싶다”, “재혼까지 생각하고 있다”라며 속마음을 전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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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필은 “MZ 돌싱들”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이혜영은 “시즌5까지 올 줄 몰랐다”, 유세윤은 “따뜻한 프로그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지혜는 “볼 때마다 새롭다. 이번 시즌 정말 재밌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은지원은 “이번 시즌5는 긴장감이 팽팽하다”, 오스틴 강은 “장난 아니다”라며 놀라워했다. 박선혜 PD 역시 “역대급 시즌”이라며 ‘돌싱글즈5’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한편, 90년대생 돌싱남녀들의 더욱 빠르고 독해진 연애 전쟁을 선포한 ‘돌싱글즈5’는 오늘(9일) 밤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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