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검이 '명량'의 '수봉' 의리를 한 번 더 지켰다. '한산'에 이어 '노량'까지. VIP시사회 '그랜드 참석러' 타이틀을 달성하며 '션'한 영향력을 과시했다.
배우 박보검은 12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 VIP시사회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으며 마치 '금의환향' 하듯 늠름하게 자리를 빛냈다.

나 '배수봉' 금의환향

2014년 7월 21일 '명량' VIP가 떠오르는구나

2022년 7월 26일 '한산' VIP도 떠올라




아 지금 느낌적 느낌

지구 지켰던 구구구구

해군 갈매기도 아니고

MC 수봉이

바다의 방패

우리는 해군이다~

자가 이발 가능

이용기능사 보유자

구르미 자른 보거미

바다에서 이발 합니다

이염 아니고 이영이다. 내 이름

이날 박보검은 카멜 브라운 컬러의 롱 코트를 포인트로 깔끔한 헤어와 목 티, 와이드 슬렉스 및 구두의 올블랙 색맞춤 코디를 완성했다. 박보검은 레드카펫을 수놓으며 코트 하나로 세련되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뽐냈다.

나 아직 바둑알 코트에 붙이고 다녀

택이

수봉이야 택이야 이영이야 응답하라

선착순 내 사람이다

별 보러 가자

1988개 찾아 드림

박보검은 '노량' 개봉 날짜를 가리키며 '명량'의 수봉이 '배수봉'으로 빙의해 마지막 의리를 지켰다.

태양님 노래 피아노 치려고

해군 군악의장대대 홍보대 퍼포먼스로 연습

나 지금 진지하다

나의 마음에 Seed

태양노량 양량해

아 느낌이 나 오늘

폭싹 속았수다

응 오늘도 움짤 당했거니

이발하면서 유튜버나 해볼까

라떼 풍등 좀 날리고 그랬자너

불어한다. C'est ma personne

농이니라. 감사합니다


안줄꺼야 내 굿즈

소중해 봉이

구르미 그린 수봉이. 순간을 소중히 Make it count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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