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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3' 덱스 "출연자→MC, 감회 새로워…'나도 저랬나' 싶다"

기사입력2023-12-0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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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덱스가 '솔로지옥' 출연자에서 MC가 된 소감을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4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솔로지옥3'(연출 김재원)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홍진경, 이다희, 규현, 한해, 덱스와 김재원 PD, 김정현 PD가 참석했다.

'솔로지옥3'은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 예능이다. 새롭게 돌아온 시즌3는 이전 시즌과 달라진 장소와 규칙으로 모든 면에서 더 업그레이드 되어 예측할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

특히 지난 시즌에서 ‘메기남’의 진가를 보여주며 기존 출연자들은 물론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뒤흔들며 올해 가장 핫한 남자로 떠오른 덱스가 시즌3에서는 MC로 합류해 신선한 재미를 더한다.


이날 덱스는 "여기 있는 MC들 중 내가 가장 감회가 새로울 것 같다"며 웃었다. "이번 시즌에서는 출연진을 보는 입장인 MC다보니, 출연진들의 세세한 포인트들이 더 잘 보이더라. 당시에 몰랐던 모습을 이번 시즌에서 보니 '나도 저랬을까', '저렇게 티가 많이 났나'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김재원 PD는 "덱스가 '세상에서 제일 핫한 지옥'이라는 과장된 수식어를 팩트로 만들어줬다. 가장 핫한 남자가 되지 않았나. 이번 시즌 정말 재밌을거고, 여러모로 뜻깊은 시즌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출연자들이 거침없이, 눈치도 안 보더라. 썸을 타다 싸우기도 하고, 싸우다 썸을 타기도 하고. 시청자들이 제일 재밌게 볼 수 있는 시즌이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솔로지옥3'은 오는 12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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