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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열혈장사꾼> 제작발표회

기사입력2009-10-0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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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열혈장사꾼>의 제작발표회가 7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르네상스 호텔에서 열렸다. <열혈장사꾼>은 자동차 영업 사원의 삶과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이 날 제작발표회에는 지병현PD를 비롯해서 주연배우 박해진, 조윤희, 최철호, 채정안이 참석했으며 각자 맡은 배역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고 이 번 드라마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민다해 역을 맡은 조윤희는 털털하고 명랑한 자신의 성격이 극중 민다해의 밝고 명랑한 캐릭터와 잘 맞는다고 말했고 연출을 맡은 지병현PD는 원작 만화와 드라마의 비슷한 점과 차이점을 말하며 원작에 뒤지지 않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추태후>의 후속작인 <열혈장사꾼>은 오는 10일 첫 방송된다. 영상취재 장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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