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최고의 사랑> 안에 <세바퀴>있다!

기사입력2011-04-22 15:19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최고의 사랑>(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 이동윤)의 비호감 연예인 구애정 역을 맡아 열연 중인 공효진이 MBC 예능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 촬영장에 깜짝 등장했다.

공효진은 극중 <세바퀴>에 출연한 구애정이 '다짜고짜 스피드 퀴즈'에 도전하면서 톱스타 독고진(차승원)에게 전화를 거는 장면을 촬영했다. 1회와 2회를 연결하는 중요한 장면으로, 촬영은 지난 14일(목) 밤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세바퀴> 녹화가 끝난 후 세트에서 그대로 진행되었다.

<세바퀴> MC인 이휘재, 김구라, 박미선과 고정 패널 이경실, 조형기, 조혜련, 김지선, 지상렬, 김현철, 박경림, 김신영 등 11명이 대거 출연해 드라마 속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촬영은 늦은 밤 진행됐지만 실제 <세바퀴> 녹화처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이뤄졌고, 공효진은 <세바퀴>에 첫 출연한 구애정의 캐릭터를 잘 살려 어색한 미소에 손동작까지 섞어 문제를 내며 열연을 펼쳤다. 또 MC 이휘재의 계속되는 애드리브 덕분에 촬영장은 웃음이 가득했다는 후문이다.


'최고 톱스타의 지독한 짝사랑'을 뜻하는 <최고의 사랑>은 톱스타와 아이돌그룹 출신 여자 연예인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이다. 차승원, 공효진, 윤계상, 유인나, 정준하, 이희진, 최화정, 배슬기, 한진희, 박원숙, 임지규 등이 출연하며 <세바퀴> 출연진 외에도 영화감독 장항준, 무술감독 정두홍, 개그맨 이병진 등이 카메오로 깜짝 출연한다. <로열패밀리> 후속으로 오는 5월 4일(수) 첫 방송될 예정이다.



iMBC 편집팀 | 사진제공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