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복희가 두 번째 남편 남진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윤복희는 남진의 폭행 루머에 대해 “윤복희를 내쫓고 폭행했다는 루머가 나돌았다. 다 거짓이다.”라며 “그분은 날 사랑했고 귀하게 여겼다. 그래서 항상 죄송하다.”고 해명했다.
앞서 윤복희는 남진과 결혼에 대해 “최초로 고백하는 건데 (남진을)이용했다.”며 “고백한 사람의 순진성을 이용한 거다. 사랑한 게 아니니 이용한 거다. 두 남자에게 상처 준 내 자신이 싫어서 그때 이후 혼자 살고 있다.”라고 고백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윤복희가 루머에 대해 해명한 이날 <황금어장-무릎팍도사>는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수도권기준 시청률 16.6%를 기록했다.
iMBC 편집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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