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나혜미는 자신의 SNS에 "귀여운 웃음소리"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나혜미, 에릭 부부의 아들이 엎드린 채 꺄르르 웃는 모습이 담겼다. 새하얗고 귀여운 아기의 뒷모습이 팬들의 마음까지 녹였다.
이를 본 에릭은 "심장 아프다"며 아들을 향한 사랑을 댓글로 표현했고, 팬들은 "너무 귀여워요", "아기 웃음소리가 힐링된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에릭과 나혜미는 5년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결혼했다. 지난 3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제공 티오피미디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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