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참견인으로 권은비와 덱스가 등장했다.
덱스의 매니저는 유튜브 <가짜사나이>에 함께 등장한 에이전트 H였다. 그는 덱스에 대한 첫 인상을 “뭐 이런 놈이 다 있지?”라고 했다가 곧 “잘 될 거다 싶어 계약했다”라며 장래를 짐작했다고 얘기했다.
에이전트H는 덱스보다 먼저 운동하는 모습으로 놀라게 했다. 그는 “갈비뼈 8번 부러져서 가볍게 했다”라고 해 더욱 놀라게 했다.
홍현희는 “여지껏 출연한 매니저 중 가장 파운데이션이 밝다”라고 한 마디 했다. 에이전트H가 덱스를 데리러 체육관에 등장할 때도 “혹시 바세린 바르셨냐”라고 또 한 마디 했다.
에이전트H는 덱스에게 “우리 스타님”이라며 정중히 모셨다. 그는 “이상하게 눈치 보게 돼요”라며 제보를 해왔다.
덱스는 빨래방에 갔다가 체육관에서 운동을 하고, 변호사유튜버를 만나 전세사기에 대해 의논하기로 했다. 덱스의 전세 사기 전말에 보는 이들은 모두 탄식했다.
변호사는 “특약이 있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권은비는 “특약 필요하다. 저도 이사를 많이 다녀서 알아봤다”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특약이나 부동산 지식은 권은비한테 먼저 물어봐라”라고 덱스에게 말했다. 덱스도 “연락처 받을 명분 생겼네”라며 희색이 만면한 얼굴이 됐다. 유병재는 “특약플러팅?”이라며 본인이 신난 모습이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덱스&에이전트 H와, 권은비&변성재 매니저 편이 펼쳐졌다.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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