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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사기 결혼 후 빚 10억, 재혼할 땐 금융증명서 확인할 것"(돌싱포맨)

기사입력2023-09-05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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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이 사기 결혼으로 이혼을 당한 이후 빚이 늘었다고 고백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9월 5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낸시랭, 예원, 김종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낸시랭은 "벌써 6년 전 일이고 사기 결혼을 했는데 굉장히 힘들었다. 여기 네 분과 달리 사기 결혼이다 보니 결혼이라는 표현도 좀 안 맞다. 어쨌든 그 당시 잘못된 선택으로 떠안은 빚도 늘어서 8억에서 10억이 됐다"고 고백했다.


그는 "6년간 매달 그 엄청난 이자를 낸 것도 기적이었다. 제 작품이 다 팔려도 100% 제 수익도 아니고, 작품에 투자도 해야 한다. 전 결혼했었단 느낌도 없다. 결혼식을 한 적도 업고 웨딩드레스도 안 입어봤고 결혼 반지도 안 껴봤고 상대방 가족도 본 적 없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그 일은 6년 전 일이고 행복한 재혼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낸시랭은 결혼 조건에 대해 금융증명서, 가족증명서, 건강증명서를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현실적으로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낸시랭은 "저도 물론 보여줄 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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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매주 화요일 밤 9시 방영되는 '돌싱포맨'은 행복에 목마른 네 남자의 토크쇼다.




iMBC연예 이소연 | 화면캡쳐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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