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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윤현민 7년간 쌓은 애정탑 결국은 "바빠서 결별" [이슈in]

기사입력2023-09-04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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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가 7년간 사귄 연인 윤현민에 대해 공식적으로 결별을 선언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백진희의 소속사 앤드마크는 iMBC연예에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 서로 바쁘다보니 관계가 소흘해지면서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4일 오전 한 매체에 의하면 "백진희와 윤현민이 7년 열애 끝 결별"했다고 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는 각각 사실을 확인하며 "작품을 하고 있고 바쁘다 보니 결별하게 되었다"며 두 사람의 결별 이유를 밝혔다.

2016년 MBC드라마 '내딸 금사월'을 통해 함께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무려 7년간 공개 연애를 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아왔다. 드라마 방영 당시 두 사람의 케미는 열애를 의심하기 충분할 정도로 좋았으며 덩달아 드라마의 인기도 뜨거웠다. 드라마 현장스케치에서도 실제 연인처럼 투닥거리며 장난치는 모습이나 자연스러운 스킨십이 포착되어 열애설이 피어올랐으나 방영 당시는 열애를 인정하지 않았던 두 사람이었다. 드라마 종영 이후 1년여의 시간이 지나서야 "종영 직후부터 사귀고 있다"고 알린게 2017년이었다.


그러나 최근 두 사람의 관계가 소원해졌다는 소문이 돌며 결별이 확인 된 것이다.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결별 사실에 "결혼 발표인줄 알았는데 결별이라니" "잘 만나고 있는 줄 알았다. 이제 결혼할때 되지 않았나 했는데" "충격... 체감상 10년은 된 커플인데"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안타까워하고 있다.

백진희는 '내딸 금사월' 이후 MBC '미씽나인' KBS '저글러스' tvN '식샤를 합시다3' KBS '죽어도 좋아'에 이어 현재 KBS 주말극 '진짜가 나타났다!'에 출연중이며 윤현민은 OCN '터널' KBS '마녀의 법정' tvN '계룡선녀전' 넷플릭스 '나 홀로 그대' KBS '그놈이 그놈이다' TV조선 '복수해라' ENA '보라! 데보라' 를 비롯 영화 '괴담만찬' '가문의 영광:리턴즈'에도 출연했다.



iMBC 김경희 | 사진 iMBC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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