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새 금토드라마 ‘연인’은 병자호란을 겪으며 엇갈리는 연인들의 사랑과 백성들의 생명력을 다룬 휴먼역사멜로 드라마이다.
‘연인’에서 김가희는 발랄한 성격의 능군리 애기씨 ‘유화’역을 연기한다. 유화는 준절도령과 함께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을 꿈꾸는 소박한 사랑꾼으로서, 지금껏 김가희가 보여준 적 없던 귀엽고 사랑스러운 여인으로서의 연기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박화영”에서 박화영 역할을 맡아 그해 신인상과 여우주연상을 휩쓸며 독립영화계를 대표하는 여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온 김가희는, 이후 영화 ‘세자매’에서 암에 걸린 희숙의 딸 보미 역할을 맡아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후 김가희는 드라마로 영역을 확장, ‘열여덟의 순간’, ‘날아올라라 나비’등을 통해 브라운관 속 존재감을 한층 더 키워가고 있으며, 최근 촬영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마스크걸’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한편, 김가희가 출연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연인’ 2회는 오늘(5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 제공 : 에이콤마이엔티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