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아가 밤비 미모로 스위스에 휴가 간 '천사랑' 표 드레스를 선보였다.
배우 임윤아는 4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한 팝업스토어에서 열린 뷰티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윤아는 무늬가 포인트로 들어간 미니멀 시폰 드레스를 뽐냈다. 특별한 액세서리 없이 깔끔한 윤아의 미모와 더불어 강단 있는 '킹더랜드' 천사랑 분위기가 돋보였다.


































윤아는 부끄러운듯한 볼 하트 포즈와 미소로 마무리 인사를 건넸다.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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