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소영이 오피스텔을 자랑했다.

8월 1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100회 특집으로 꾸며져 김준호, 김지민플이 탁재훈, 김준호, 임원희의 소개팅을 주선했다.
이 자리에는 개그우먼 박소영도 나왔다. 그는 "개그우먼이자 탤런트, 만능 엔터테이너"라며 "요즘 제대로 하는 건 소개팅이다. 결혼을 목표로 열심히 소개팅 하고 있다"라고 솔직히 고백했다.
이에 주선자 김지민이 "이 친구는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소개했고, 탁재훈은 "너무 부담스러운데요?"라면서 부담감을 토로해 웃음을 샀다. 박소영은 임원희와 최근 공익 광고 촬영장에서 만났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또 판교에 오피스텔이 있다고 털어놔 주목받았다. 탁재훈은 오피스텔의 평수를 물어봤고, 그는 "월세를 받고 있다. 보증금 1000만원에 월세 95만원을 받는데 대출 이자가 높아져서 이자 120만원 씩 내고 있다"며 웃음을 안겼다.


한편 매주 화요일 밤 9시 방영되는 '돌싱포맨'은 행복에 목마른 네 남자의 토크쇼다.
iMBC연예 이소연 | 화면캡쳐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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