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양홍이 파킨슨병 투병을 고백했다.

7월 24일 방송된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에서는 차광수와 이주실, 심양홍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주, '전원일기' 복길 엄마 김혜정의 친정 아빠로 출연했던 심양홍이 지팡이를 짚고 나타났다.
심양홍은 제작진의 부축을 받으며 조심스레 의자에 앉았다. 그는 "언제부터 몸이 그랬냐"는 박은수에게 "몇 년 됐다. 병원에 갔더니 파킨슨병이라더라"고 고백했다.
이후 극 중 딸 역이었던 김혜정과 이주실이 나타나자 심양홍의 얼굴에 화색이 돌았다.


한편 매주 월요일 밤 8시20분 방영되는 '회장님네 사람들'은 20년 전 안방극장을 울고 웃게 만들었던 1세대 국민 배우들의 맛깔 나는 전원 라이프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iMBC연예 이소연 | 화면캡쳐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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