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단합 미션’이 펼쳐졌다.
유재석은 “비가 많이 오는데 오늘 힘들겠다”라며 등장했다. 하하는 베테랑답게 “비오는 날은 야외 촬영이지”라며 이날의 미션을 예측했다.
제작진은 ‘여의도 한강공원으로 1시간 안에 모이기’라는 미션을 부여했다. 조건은 6명의 멤버들이 모두 다른 교통수단으로 와야 한다는 것이었다.
멤버들은 머리를 굴리기 시작했다. 하하는 “전화도 문자도 안 되고, 서로 배려하다 망하는 수가 있다....즉 오늘 망했다”라고 이날의 어려움을 예상했다.
멤버들은 자동차, 전동자전거, 걷기 등 고민에 빠졌다. 미주는 “히치하이킹은 없을 거야”라며 주차장에서 차들을 세웠다. 유재석은 베테랑 답게 “수상택시는 아무도 하지 않을 것”이라며 찾아 나섰다.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냐?”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맡기면서 시작됐다.
2019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콘텐츠인 ‘릴레이 카메라’를 공개한 제작진은 이후 ‘놀면 뭐하니?’를 통해 ‘릴레이 카메라’, 드럼 신동 유재석의 ‘유플래쉬’, 트로트 신인 가수 유산슬의 ‘뽕포유’ 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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