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iMBC연예 단독 취재 결과 노라조(조빈, 원흠) 멤버 원흠이 오는 8월 20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한다. 상대는 나이 37세 여성으로, 평범한 직장에 재직 중이다. 두 사람은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인연을 맺고, 지난해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원흠이 속한 노라조는 2인조 듀오로 지난 2005년 1집 앨범 '첫 출연'으로 데뷔했다. 원흠은 중국에서 약 10년간 실력을 쌓은 가수로, 2018년 노라조에 합류했다.

노라조는 3집 'Three Go'의 타이틀 곡 '슈퍼맨'으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매번 독특한 의상 콘셉트로 국내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진 그룹이기도 하다.
지난 4일에는 싱글 '일개미도 가끔은 혼자 있고 싶다'로 감성 발라드 실력을 뽐냈다. 신보를 통해 기존의 모습에서 탈피, 공감력 있는 가사와 서정적인 멜로디가 더해진 발라드를 선보인 것. '일개미'와 '리브 미 얼론(Leave me alone)' 총 두 곡이 수록됐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갤럭시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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