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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귀' 오정세, 악귀 빙의한 김태리에게 "꼭 찾아내줄게" 경고

기사입력2023-07-01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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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세가 악귀에 든 김태리에게 경고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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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SBS '악귀'에서는 거울을 통해 귀신을 보는 구산영(김태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염해상(오정세)은 구산영(김태리)을 찾았지만, 구산영은 이미 악귀에 빙의돼 염해상을 보고 섬뜩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염해상이 오래토록 찾아다녔던 어머니를 죽인 악귀를 구산영을 통해 드디어 만나게 된 것. 구산영은 염해상에게 "오랜만이야"라며 소름 돋는 미소로 그를 반겼다. 염해상은 과거를 회상하며 두려워했다.


구산영은 "누가 죽인걸까? 네 엄마. 나? 아니면 너?"라고 말했다. 염해상은 미소 짓는 구산영에게 "붉은 댕기는 솜털이 나던 어린 여자아이에게 주던 댕기다"라며 붉은 댕기를 구산영에게 건넸다.

이어 "누구였을까. 이 댕기의 주인은? 그게 너인지 다른 누구인지 모르지만, 찾아내줄게. 그럼 니 이름도 알아낼 수 있겠지"라고 경고했다.

iMBC연예 차혜린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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