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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 "또간집 때문에 인생 망쳐" 1년만에 40kg 증량 [소셜in]

기사입력2023-06-21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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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풍자가 1년 만에 40kg가 증량했다고 언급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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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재밌는 거 올라온다'의 '아침 먹고 가'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풍자가 출연했다.

방송인 장성규는 풍자를 위해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이날 풍자와 장성규는 아침 식사를 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제작진은 풍자에게 "또간집 1화 때랑 지금이랑 많이 다르다는 댓글이 있다"라는 질문에 풍자는 "맞지 살이 너무 쪘지"라고 답했고 이를 들은 장성규는 "또간집 때문에 살이 좀 붙은 것도 있었겠다"라고 질문했고 풍자는 이에 공감하며 "또 간집 처음 시작했을 때가 살을 쫙 뺐다가 다시 찌고 있을 때 출연했다 그때랑 비교해도 40kg가 쪘다"라고 언급했다.


이를 들은 장성규는 놀라 "40kg가 쪘다고요?"라고 언급했고 풍자는 태연하게 "그렇죠 원상 복귀됐으니까"라고 대답했다.

이어 풍자는 "또간집 때문에 인생 망했다"라고 언급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풍자는 지난 17일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했다.


iMBC연예 박노준 | 화면캡처 재밌는 거 올라온다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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