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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상담소’ 강남 母 “강남, 내 치마 지퍼 내리고 발 걸어...화나서 때렸다”

기사입력2023-06-16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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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의 어머니가 강남의 과도한 장난을 폭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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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짱구 실사판’ 강남과 그의 어머니 권명숙씨가 스튜디오를 찾았다.

이날 스튜디오에 등장한 강남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패널들은 어릴 적 별명이 ‘짱구’였다는 강남의 사진을 보며 “사진만 봐도 장난꾸러기라는 게 느껴진다”고 한다.

권명숙씨는 “태어날 때부터 말썽꾸러기였다. 이틀간의 진통 끝에 낳았는데 3개월 동안 밤새 울고 낮에만 자더라”고 하며 “가끔 한국에 들어오면 사촌동생과 온 동네를 누비며 대문 초인종을 누르고 다녔다. 굉장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동네에 큰 시장이 있었는데 사촌과 함께 쌓여 있던 무와 배추를 무너뜨리기도 하고 네다섯 살쯤엔 공항에서 제 치마 지퍼를 내린 적도 있다.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강남 때문에 다친 적도 있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 높은 신발을 신고 걸어가는 제 다리를 걸었다. 슈퍼 앞에서 넘어지면서 쓸려 피가 나는데 도망가더라. 너무 화가 나서 집에 들어온 강남을 좀 때렸다”고 고백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헉 장난 진짜 심했네”, “벨튀는 진짜 기본적으로 다 하나 봐”, “아이고 다치기까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0세부터 100세까지! 다양한 고민을 함께 풀어가보는 국민 멘토 오은영의 전국민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화면캡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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