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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내 새끼’ 장영란, 남매 성교육 고민 토로

기사입력2023-06-16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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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이 자녀의 성교육 문제로 오은영 박사에게 조언을 구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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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장영란이 ‘초등 맘 장영란의 A급 육아 비법’ 코너를 통해 자녀의 성교육에 대해 고민을 토로했다.

장영란은 “예전에 ‘금쪽같은 내새끼’에서 배운 대로 아이들을 같이 목욕 안 시키고, 시키더라도 속옷을 입히고 하고 있다. 누나에게 2차 성징이 와서 ‘누나 가슴 때리지 마’라고 했는데 아들이 왜 때리면 안 되냐고 묻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누나 가슴은 소중하다고 설명했는데 아들이 ‘내 가슴은 소중하지 않아?’라고 했다. 말문이 막히더라. 네 가슴도 소중한데 누나 가슴이 더 소중하다고 했다. 이걸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여자아이들은 만 10세 정도가 되면 가슴 몽우리가 생기면서 아프다. 신체 변화에 따라 부딪히면 아플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고 말해줘야 한다”고 하며 “여자는 남자와 신체가 다르기 때문에 누나뿐 아니라 같은 반 친구들에게도 조심해야 한다고 말해줘야 한다”고 조언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아 진짜 질문받으면 말문 막힐 듯”, “당황했겠다”, “남매면 더 어렵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베테랑 육아 전문가들이 모여 부모들에게 요즘 육아 트렌드가 반영된 육아법을 코칭하는 프로그램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화면캡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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