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길이 작가가 된 근황을 공개됐다.

이날 강남길의 등장에 출연진들은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박은수는 "남길이가 이제 애가 아니구나. 어릴 때 보고 노인 돼서 보네"라며 놀랐다.
김수미는 "네가 올 줄 몰랐다. '아다다'에서 내 시동생 하지 않았냐? 너 아역 했잖아"라고 말했다.
김남길이 14살 때 24세였던 김수미와 만난 것. 김수미는 "정말 이제 중년이다"고 놀라워 했다.
강남길은 "저 중년 아니다. 저 벌써 66 찍었다. 그때는 저를 꼬맹이처럼 봤는데 사실은 나이 차이가 그렇게 나지 않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수미는 "나는 네가 아직도 애 같다"고 말했다.
강남길은 “제가 직접 쓴 ‘그리스 로마 신화’ 책이 있다. 14년 동안 준비했다. 관련 유적과 박물관을 직접 방문했고, 영국, 그리스 터키 등 10개국을 다니면서 공부하고 사진을 찍고 해서 책을 썼다”며 작가가 된 근황을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매주 월요일 밤 8시 20분 방영되는 '회장님네 사람들'은 20년 전 안방극장을 울고 웃게 만들었던 1세대 국민 배우들의 맛깔 나는 전원 라이프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iMBC연예 이소연 | 화면캡쳐 tv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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