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빽가, 황보, 이성종이 출연했다.

26일(금)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빽가, 황보, 이성종이 '하지 마!' 코너에서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조언했다.
이날 DJ 김태균이 "성종 씨가 유럽으로 쇼케이스 투어를 떠난다고 들었다"라고 말하자 이성종이 "맞다. 제가 단독으로 솔로로 유럽 투어 돌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빽가가 "성종 씨가 그 정도였냐?"라고, 김태균이 "유럽에 팬들이 그렇게 많냐?"라고 묻자 이성종은 "그 정도는 아닌데 좋은 기회가 생겨서 6월 22일에 떠나서 7월 3일에 돌아온다. 6개국을 간다. 팬분들이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 가서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라고 설명했다.
김태균이 "코요태는 유럽투어 콘서트 안 하냐?"라고 묻자 빽가가 "유럽에 저희를 아는 사람이 있을까?"라며 "저희는 여름에 미국 콘서트가 잡혔다. 8월에 미국 가서 단독 콘서트를 한다"라고 답했다.
이후 이성종이 "걱정도 있다. 가면 시차 적응을 해야하는데 요즘 불면증이 심해서 걱정이다. 수면제 없으면 잠이 안 온다"라고 밝혀 모두 걱정했고, 이성종이 "어떻게 하면 수면제를 안 먹고 불면증이 나을 수 있는지 궁금하다. 해야할 일이 많다보니까 부담감이랑 생각이 많다"라고 말하자 빽가가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많은 것 같다. 이럴 때는 육체적으로 몸을 힘들게 해야 한다. 낮에 좀 더 일을 열심히 하고 운동을 과격하게 하면서 정신을 육체가 이길 정도로 만들어야 할 것 같다"라고 조언했다.
김태균도 빽가의 말에 공감하며 "그게 제일 좋을 것 같다. 수면제는 아닌 것 같다. 너무 의존하게 되니까"라고 말했고, 황보는 "테니스 어떠냐? 테니스 치면 되게 피곤하다. 머리 대면 잔다"라며 테니스를 추천했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SBS 파워FM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SBS 고릴라'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이연실 | 사진캡쳐 SBS두시탈출컬투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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