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브(IVE) 장원영이 어떤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는 ‘모태 아이돌’ 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아이브 장원영(Wonyoung)은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행사장에 참석해 ‘11자 갓선미’를 드러내며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이날 장원영은 독특한 트임이 포인트인 회색 재킷과 짧디짧은 스커트를 매치했다. 여기에 러블리한 슈즈로 장원영의 ‘키치’한 룩을 완성했다.



특히 장원영은 포토월에 서자마자, 누가 들어도 한심해 보이는 오토바이 불법 머플러 소리에 깜짝 놀라며 기분이 언짢은 상황이 발생했다. 하지만 장원영은 아랑곳 않고 ‘모태 아이돌’ 다운 자태를 유지하며 저 태양 보다 뜨거운 포스를 뽐냈다.


























































장원영은 어느 깊은 밤 길을 잃을 것 같지 않은 ‘갓기’ 다운 분위기로 현장을 찾은 수많은 팬들에게 ‘넌 너의 길로 난 나의 길로’ 팬들에게 화답했다.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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