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조나단 "한국어보다 축구게임을 먼저 배워"…손흥민 한 수 가르칠 수 있다 [소셜iN]

기사입력2023-03-21 21:18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방송인 조나단이 축구게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21일 조나단은 개인 유튜브 채널 ‘조나단’을 통해 ‘대한민국 피파 일짱은 접니다!(feat. 코드 쿤스트) 흥민이 형 드루ㅇ..’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조나단은 축구게임에 대한 열정과 자신감을 드러냈다. 조나단은 “두려움이 없다 질 수가 없다 대한민국에 와서 한국어보다 피파 먼저 배웠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나단은 “토트넘 공식 채널에 올라오는 손흥민 선수의 게임 실력을 보니 제 실력에는 안 될 수도 있다. 하는 동작을 보니 한 수 알려 드릴 수도 있을 것 같다”라고 언급하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조나단은 aomg 사옥에 들어가 코드 쿤스트와 축구 게임을 진행했다. 선제골을 코드 쿤스트가 기록했지만 곧바로 조나단의 연속골로 역전했다. 무한한 자신감을 내비친 조나단은 코드 쿤스트의 역습 한 번에 동점골을 허용했다.

경기 시간 90분 페널티 박스 안에서 조나단의 무리한 태클에 페널티킥을 얻은 코드 쿤스트가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곧바로 진행된 두 번째 경기는 조나단의 7-2 승리로 세트 스코어 1-1이 되었다.

마지막 경기에서 조나단의 승리로 세트 스코어 2-1로 경기가 종료 됐다. 조나단의 축구 게임 실력을 엿볼 수 있었다.


iMBC연예 박노준 | 화면캡처 조나단 유튜브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