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조나단은 개인 유튜브 채널 ‘조나단’을 통해 ‘대한민국 피파 일짱은 접니다!(feat. 코드 쿤스트) 흥민이 형 드루ㅇ..’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조나단은 축구게임에 대한 열정과 자신감을 드러냈다. 조나단은 “두려움이 없다 질 수가 없다 대한민국에 와서 한국어보다 피파 먼저 배웠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나단은 “토트넘 공식 채널에 올라오는 손흥민 선수의 게임 실력을 보니 제 실력에는 안 될 수도 있다. 하는 동작을 보니 한 수 알려 드릴 수도 있을 것 같다”라고 언급하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조나단은 aomg 사옥에 들어가 코드 쿤스트와 축구 게임을 진행했다. 선제골을 코드 쿤스트가 기록했지만 곧바로 조나단의 연속골로 역전했다. 무한한 자신감을 내비친 조나단은 코드 쿤스트의 역습 한 번에 동점골을 허용했다.
경기 시간 90분 페널티 박스 안에서 조나단의 무리한 태클에 페널티킥을 얻은 코드 쿤스트가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곧바로 진행된 두 번째 경기는 조나단의 7-2 승리로 세트 스코어 1-1이 되었다.
마지막 경기에서 조나단의 승리로 세트 스코어 2-1로 경기가 종료 됐다. 조나단의 축구 게임 실력을 엿볼 수 있었다.
iMBC연예 박노준 | 화면캡처 조나단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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